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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작성일 : 21-03-11 14:12
[업체탐방] JV100-160 1호기를 도입한 고양시 리플렉스입니다.
 글쓴이 : MARCUS
조회 : 129  

마카스 JV100-160 1호기 도입

초고휘도 반사시트에 솔벤트 출력 활용, 도로표지판 등에 적용 계획

반사시트 제조 및 유통 전문 업체 리플렉스에서 MIMAKI 사의 에코솔벤트 신장비 JV100-160을 도입해 도로표지판과 같은 초고회도 반사시트 출력 애플리케이션에 활용할 계획이다. 초고휘도 반사시트는 실사출력이 까다로운 소재로 꼽히는데 리플렉스에서는 MIMAKI JV100-160으로 테스트한 결과 출력 품질이 우수하고 가격 경쟁력이 뛰어나 도입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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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휘도 반사시트에 다이렉트 출력 증가

도로표지판이나 시설물, 공사장 안전 표지판 등에는 야간에도 시인성을 확보하기 위해 반사 소재를 사용하게 되는데, 리플렉스는 우리의 생활 곳곳에서 필요로 하는 반사 제품을 개발해 제조·유통하는 기업이다.

점착제가 도포된 반사시트는 도로표지판이나 안내사인, 유도사인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되는데, 도로표지판처럼 시인성이 특히 요구되는 사인에는 고휘도 내지는 초고휘도 반사 기능을 갖고 있어야 한다. 현재 국내에 설치되어 사용되고 있는 도로표지판은 고휘도 반사시트를 문자 모양대로 커팅해 부착하는 방식이 주로 적용되고 있다. 그런데 최근 해외에서 커팅 방식이 아닌 출력 방식의 도로표지판 설치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리플렉스 김광용 대표는 "고휘도 또는 초고휘도 반사시트에 디지털프린터로 출력하는 도로표지판이 해외에서 트렌드가 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광용 대표는 "고휘도 이상의 반사시트 표면은 아크릴 물성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출력이 쉽지 않다"며 "반사 기능을 떨어뜨리지 않으면서도 표지판의 내구성을 갖게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고휘도 반사시트에 직접 출력하는 방식의 도로표지판은 커팅 방식보다 재료비 부담은 높아지지만 인건비가 줄어들고 작업 편의성이 증대되기 때문에 최종 납품 비용은 엇비슷해 질 것이란 게 김 대표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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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렉스, 고휘도 출력 전용 시트와 코팅지 출시 앞둬

리플렉스는 최근 마카스로부터 MIMAKI JV100-160을 도입한 후 해외에서 확대되고 있는 다이렉트 출력 방식의 고휘도 도로표지판을 국내에 보급할 계획이다.
김광용 대표는 "고휘도 반사시트의 경우 애초에 출력용으로 만들어진 소재가 아니어서 출력이 까다로울 수밖에 없다"며 "리플렉스에서는 반사 성능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출력이 잘 될 수 있는 소재를 개발해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출력성이 좋은 초고휘도 반사시트 출시를 앞두고 있는 리플렉스는 이번에 도입한 MIMAKI JV100-160 장비를 활용해 다이렉트 출력 방식의 도로표지판이나 이정표를 보급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리플렉스 김광용 대표는 "마카스에서 새로 출시한 에코솔벤트 프린터 JV100-160은 고휘도 이상의 반사시트에서도 꽤 좋은 출력성을 보여줬다"고 말하고 "정품 잉크 가격과 장비 가격 또한 저렴해 가성비 측면에서도 매우 훌륭하다"고 만족했다.
옥외에 설치되는 도로표지판의 특성상 출력물의 내구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리플렉스에서는 고휘도 반사 출력물의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전용 코팅지도 개발해 출시를 앞두고 있다.
리플렉스 김광용 대표는 "고휘도, 초고휘도 반사시트를 도로표지판 솔벤트 출력에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고급 라인업의 반사시트와 코팅지를 출시하는 한편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저렴한 제품 라인업도 출시해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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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팝사인
[작성자] - 팝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