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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작성일 : 20-05-13 14:10
[기사] UCJV300-160_'천지광고기획'_옥외광고신문_5월호_uv프린터
 글쓴이 : MARCUS
조회 :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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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특성상 모든 자영업자가 과당경쟁으로 내몰리고 있다. 그래서 이러한 경쟁구조에서 생존하기 위해 저마다 기술특허 개발 및 첨단 장비 구입 등의 노력들이 한창이다.
그런데 영업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영업의 기본은 "고객 상담에서부터 시작된다"는 말이 있다. 천지광고기획 윤동노 대표는 바로 이같은 말을 있는 그대로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 그를 만나 그의 그동안의 성공 노하우를 들어보았다.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천지광고기획은 올해로 30년 경력을 지닌 광고제작 전문가인 윤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 현재 천지광고기획은 관할 지자체 업무와 지역 상업 간판 제작만으로도 꾸준한 성장을 이어 오고 있다. 이러한 윤 대표의 사업 노하우는 바로 고객 상담으로부터 시작됐다고 볼 수 있다.
윤대표는 상담 한 가지만 잘해도 계약은 자동적으로 이어지게 된다며, 고객의 사소한 문의 하나까지도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대부분의 광고인은 좋은 기술자, 좋은 장비만 있으면 다 되는 것처럼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윤 대표는 현수막 문의 전화 하나도 절대 놓치지 않고 상세히 상담을 이어가는 편이다. 그는 문의 전화 한통, 한통이 바로 우리의 재산이라고 생각하고 있을 정도다. 그래서 모든 고객에게 친절히 전문화된 간판 및 현수막의 제작 공정에 대해 상세하게 전달하고자 한다.

또한 윤 대표는 대표실을 고객 휴게실로 만들고 주면 상인들이 와서 음료수를 마시면서 쉴 수 있도록 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놓았다. 모두가 고객이라는 관점에서 시작된 서비스이다. 한동안 윤 대표는 조달청 입찰 및 규모가 큰 기업의 물량을 따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보기도 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그는 과당 경쟁으로 언제나 고배를 마시곤 했다.

그 뒤로 그는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상인들과의 유대관계를 중시하며 전단지 제작과 같은 작은 문의 전화 하나라도 친절하게 상담 하려고 노력하게 됐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자신의 사업이 성장하는 결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을 알게 됐다. 그 뒤로 그는 더욱 철저히 아무리 작은 문의라도 성심성의껏 대응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또 그는 더욱더 심도 깊은 상담을 위해 각종 광고 제작물에 대해서도 많은 연구를 하게 됐다.
이 밖에도 윤 대표는 지역 내 축구모임부터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해 자율방범대 활동을 해 오는 등 다양한 지역 내 주민과의 소통을 유지해 왔다. 그리고 "이 모두가 사업을 유지하는데 좋은 계기로 이어지고 있다"라고 말한다.


[출처] - 옥외광고신문
[작성자] - 옥외광고신문